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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8월 25일
![]() 수강신청때문에 컴퓨터 앞에 앉아있습니다 ㅇ<-< 피곤해서 까딱하기도 싫은데 이따 나가야함. 코믹은 무사히 치뤘습니다. 여전히 헐 ****다! 라면서 이게 부스가 있으리라고 예상 못한 사람들이 놀라는 반응이 재밌었음.. 모모푸딩 주고 가신분! ㅠㅠㅠ너무 맛있었어요 펑크날까봐 걱정했는데 나와서 다행이라고 좋아해 주셨던 분! 쇼핑백 잘 쓰고 있다면서 반갑다고 해주셨던분! 으으 이분들 덕에 행복했습니다 ㅠ 간만에 뵙는 미스아이분들도, 특히 스쳐가신 아스피린님과 무나님 ㅠㅠㅠㅠ 뵐줄 몰랐어요! 푸케님이랑 수다 떨다 완전 깜짝 놀랐구요ㅇ<-< 이번엔 혼자 부스내서 혼자 있던 시간, 수다떤 시간의 비율이 체감 7:3정도 됐던거 같은데 인간적으로 정말로 재미없었음(...) 진짜루.. 혼자라 움직이지도 못하고 걍 부스에 앉아서 벙 쪄있고. 메이저라는 장르라고는 하나같이 관심없지, 여전히 환경은 열악하지 냄새 ㅇ<-<;; 이런 코믹이라면 절대 다시는 나가고 싶지 않음orz 그냥 친구들끼리나 딴데 모여서 수다떨고 말지. 끝열이라 그런지 애초에 사람도 별로 없었던것 같고.. 이번엔 남자분들이 유독 많았던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요? 어제 좀 개인적으로 짜식는 일이 있어서 지금 좀 쓸쓸..ㅠ 수강신청 성공..인데 저게 성공한 시간표라니 좀 슬프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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